동국·세아, 친환경으로 불확실성 헤쳐나간다 [비즈360] 헤럴드경제2022.08.17 철강업계가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친환경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동국제강과 세아의 관련 사업 방향을 살펴봤다.기사 원문 보기 기사 원문 보기 (새 창) 이전 글철강업계, '굴뚝산업'에서 '그린철강'으로...변화 속도낸다2022.08.17 다음 글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성장 마인드셋 문화 키우겠다"2022.07.06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