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컬러강판 시대 열고 떠납시다" 12년 찰떡궁합 두 명인의 새로운 도전 한국일보2022.11.09 동국제강 부산공장의 최우찬 수석연구원과 이상환 기성은 연구와 생산 현장의 협업으로 컬러강판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두 사람은 새로운 도장 기술과 저탄소 제품 개발을 다음 과제로 제시했다.기사 원문 보기 기사 원문 보기 (새 창) 이전 글동국제강, 국내 최초 고함량 바이오매스 컬러강판 개발2022.11.10 다음 글동국제강 '럭스틸' 미술 작품으로 만난다2022.10.25 목록